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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수동적 명상법

 
동적 명상을 할 수 없는 상황인가? 그렇다면 여기 두개의 간단하고 효과적인 수동적 명상법이 있다. 그리고 기억하라. 정기적으로 바뀌는 "금주의 명상"과 "바쁜 사람들을 위한 명상"에서 더 많은 명상법을 발견할 것이다.
 
1. 호흡을 지켜보기
 
호흡을 지켜보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단지 몇 분만 있어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당신은 단순히 숨이 들어오고 나감에 따라 가슴이나 배가 올라갔다 내려가는 것을 지켜보면 된다. 아니면 이 방법을 시도해보라...
 
1단계: 들숨 지켜보기
 
눈을 감고 호흡을 지켜보기 시작하라. 우선, 들숨이 코로 들어와서 허파로 들어가는 것을 지켜보라.
 
2단계: 다음에 오는 갭 지켜보기
 
들숨의 마지막, 날숨이 시작되기 전에 갭이 있다. 이것은 굉장히 귀한 것이다. 갭을 지켜보라.
 
3단계: 날숨 지켜보기
 
이제 날숨을 지켜보라.
 
4단계: 다음에 오는 갭 지켜보기
 
날숨의 마지막에 두번째 갭이 있다. 그 갭을 지켜보라. 이 4단계를 2,3번 반복하라. 어떤 식으로든 바꾸려하지 말고, 단지 호흡의 싸이클을 지켜보라. 그저 자연스런 리듬을 지켜보라.
 
5단계: 들숨을 하나,둘… 세기
 
이제 숫자를 세기 시작하라: 들숨 - 1,(날숨은 세지 마라) 2, 그리고 계속 10까지 세라. 그 다음 10에서 1로 내려오라. 어떤 때는 숨을 지켜보는 것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10을 넘어서 숫자를 세기도 할 것이다. 그럴 때는 다시 1부터 세기 시작하라.
 
2.릴렉싱의 4단계
 
이 특별한 명상법은 당신이 아픈 시간을 위해 유용합니다. 이 방법은 그대 자신과 그대의 몸마음 사이의 일치를 만들어 내기 위하여, 사랑의 커넥션을 쌓아 올리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대는 그대 자신의 치료 과정에서 능동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1단계: 몸
 
“할 수 있는 만큼 몸 안을 들여다보고 몸 어딘가에 긴장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라. 몸, 머리 혹은 다리… 그리고 그 긴장을 의식적으로 풀어라. 그저 몸의 그 부분으로 가서 설득하라, 그리고 애정을 가지고 말하라. ‘이완하라!’ 
 
그대는 놀랄 것이다. 만약 그대가 몸의 어느 부분이든지 접근하면, 몸은 그대의 말을 듣고, 그대를 따른다. 그것은 그대의 몸이다! 눈을 감고 몸 안으로 들어가서 어디에 긴장이 있는지 머리에서 발 끝까지 찾아보라. 그리고나서 친구에게 말하듯이 그 부분에게 말하라. 그대와 몸사이에 대화가 있게 하라. 몸에게 이완하라고 말하라. '무서워할 것은 아무 것도 없어. 두려워하지마. 나는 여기 너를 돌보려고 있어. 너는 이완할 수 있어.' 서서히 그대는 그 요령을 배울 것이다. 그러면 몸은 이완된다.”
 
2단계: 마음
 
“그리고 나서 좀 더 깊이 또 한 스텝을 내디뎌라. 마음에게 이완하라고 말하라. 만약 몸이 그대의 말을 들으면 마음도 들을 것이다. 그러나 그대는 마음으로부터 시작할 수 없다. 그대는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대는 중간부터 시작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으로부터 시작하여 실패한다. 그들은 잘못된 곳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바른 순서대로 행해져야 한다. 
 
만약 그대가 몸을 자발적으로 이완시킬 수 있게 되면 마음도 자발적으로 이완하게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은 더 복잡한 현상이다. 일단 그대가 몸이 그대의 말을 듣는 것으로 확신하면, 그대는 자신에게 새로운 신뢰가 생길 것이다. 이제 심지어 마음도 그대의 말을 들을 수 있다. 마음이 그렇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난다.”
 
3단계: 가슴
 
“마음이 이완했을 때, 그대의 가슴- 그대의 느낌, 감정의 세계를 이완하기 시작하라. 그것은 더 복잡하고 미묘하다. 그러나 이제 그대는 자신에 대한 신뢰, 위대한 신뢰를 가지고 움직인다. 이제 그대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몸과 마음에 가능했다면, 가슴도 가능할 것이다.”
 
4단계: 존재
 
“그대가 이 세 스텝을 통과했을 때야 비로소 네번째 스텝을 취할 수 있다. 이제 그대는 그대 존재의 가장 내면으로 갈 수 있다. 그것은 몸, 마음 그리고 가슴 너머에 있다. 그것은 그대 존재의 가장 중심이다.
 
그대는 그것도 이완시킬 수 있다. 그리고 그 이완은 분명히 가장 위대한 즐거움일 것이다. 지고의 엑스타시와 수용일 것이다. 그대는 지복과 행복에 가득 찰 것이다. 그대의 삶은 춤과 같이 될 것이다.”
오쇼: 법화경: 붓다의 길 1 권 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