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Facilities & Services 선 정원

선 정원

오쇼 티어스(Osho Teerth)는 공공 쓰레기장을 개간해서 만든 12 에이커의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오쇼 티어스는 아름다운 정원일 뿐 아니라, 명상 속에서 일어나는 단순한 생태에 대한 이해의 반영입니다. 만약 그대가 그대자신을 사랑할 수 없다면, 어떻게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며, 나무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한때는 오수(汚水)가 흐르던 황량한 황토가 이제는 수천명의 방문객들이 즐기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공원의 독특한 공간의 구성 - 각각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더 큰 전체의 부분으로 존재하는 - 은 자연에서 홀로있음과 하나됨, 즉 상존(相存)의 균형을 체험하게 해 줍니다.

자연의 훼손을 되돌려서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과 현대 도시의 필요사이의 균형을 재확립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일인지 보여줌으로써 이 공원은 모델 프로젝트가 되었습니다.

동시에 이 프로젝트는 물의 재생과 이용, 관개시설, 건강과 사회교육, 토지사용, 재삼림화와 환경 미화 등의 많은 이슈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의 작은 씨앗은 이미 유사한 지역 프로젝트들을 꽃피우는 잠재력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이것은 인류의 주거지의 질의 향상에 무한히 공헌할 것입니다.

"깊은 명상을 통해 존재에 대한 감사가 깊어질 때, 이 지구는 계속 꽃을 피우면서 의식의 진화를 이루게 될 것이다. 이 세계는 지상의 낙원이 될 것이다."  

"그대는 손님이다. 이 지구를 좀 더 아름답게, 좀 더 인간답게, 좀 더 사랑스럽게, 좀 더 향기롭게 만들고 떠나라. 그대의 뒤에 올 미지의 손님들을 위해서."  

오쇼